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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GTEP학생들, 2만3천 달러 수출계약 맺어

- 계명대 GTEP(Grocal Trade Expert Incubating Program)학생들 ‘2016 태국 TAHIFEX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2만 달러 수출 계약 맺어

- 국내 즉석 떡볶이 제조업체인 ㈜영풍 제품 홍보 및 바이어와 상담 진행

  계명대 GTEP(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Grocal Trade Expert Incubating Program, 이하 GTEP) 송성준(남, 27세, 경영학전공 4학년), 박영배(남, 23세, 전자무역학전공 3학년) 학생이 ‘2016 태국 TAHIFEX 국제식품박람회’ 에 참가해 2만3천 달러의 수출 계약을 맺어 화제가 되고 있다.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태국 방콕 IMPACT 전시장에서 열린 ‘2016 태국 TAHIFEX 국제 식품박람회’ 에 계명대 GTEP 학생들이 국내 즉석 떡볶이 제조업체인 ㈜영풍과 함께 참가해 박람회 기간 동안 2만3천 달러(한화 약 2,700만원)의 수출 성과를 올린 것이다.

  THIFEX 식품 박람회는 태국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로 이번 박람회에는 26개국 1,675개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박람회 기간 동안 35,000여명이 방문했다.

  계명대 GTEP 학생들은 박람회 경험이 적은 중소기업 ㈜영풍의 제품 홍보 및 바이어 상담을 진행을 비롯한 전시회 마케팅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해외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해 줬다.

  ㈜영풍의 즉석 떡볶이는 현지 제품과 달리 상온에서 보관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해 바이어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 수출계약을 맺었으며, 현장에서 제품 샘플 전량을 판매했다.

  또한, 박람회 이후 현지 바이어들과 메일을 주고받으며 품질 및 가격 협상을 진행 중이어서 추가적인 계약 성사도 이루어질 전망이다.

  계명대 박영배 학생은 “해외 전시회에 참가해 바이어상담을 진행하고 태국 식품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동향과 바이어 성향을 파악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됐다” 며,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 고 말했다.

  계명대 GTEP 박성호 단장(국제통상학과 교수)은 “지역 유망 중소기업들의 아이템을 발굴해 시장 조사, 해외 전시회 참가 및 무역 계약에 이르는 일련의 수출마케팅 활동은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며, “앞으로 온오프라인 활용한 교육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무역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고 향후 추진 방향을 밝혔다.

  계명대 GTEP은 66개 기업과 협약을 맺고 연간 20회 이상 해외 박람회에 학생들을 파견해 대학과 지역중소기업의 상생발전을 이어가고 있다. 2012년 상해무역박람회에 ㈜메이드원(휴대폰 액세서리 제품)과 함께 참가해 2만 달러, 2014년에는 ㈜티지에스글로벌(액토스 스킨슈즈 제품)과 함께 참가해 15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며 화제가 된 적이 있다.

290/ 2016_06_10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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