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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미존, 삼성 갤럭시 PR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계명대‘미친 존재감팀’, 삼성전자 주최 ‘삼성 갤럭시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공모전’서 최우수상 및 상금 200만원 수상

- PR 제품의 특·장점을 결혼이란 이벤트로 연출하며 교내 이슈화에 성공해 좋은 평가받아

  계명대 ‘미친 존재감팀’(경영학 3년 문빛나, 전상민, 소비자정보학 3년 정재훈, 국제통상학 4년 양정은, 광고홍보학 2년 윤강미)은 삼성전자에서 주최한 ‘삼성 갤럭시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공모전 전문사이트 ‘씽굿’에서 우수 공모전으로 소개되며 활동형 공모전의 꽃으로 불릴 만큼 대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공모전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공모전은 ‘캠퍼스에서 실행 가능한 제품 이슈화 PR’을 주제로 기획서 심사(1차)와 기획서 PR 행사 평가(2차), 최종 PT(발표) 심사를 거쳐 최고 득점자 순으로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이런 가운데 계명대 ‘미친 존재감팀’은 제품 주요 기능의 결합을 ‘스마트’군과 ‘MP3’양이 결혼하는 컨셉으로 제안하며 전국 대학생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우수상(2위)과 함께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미친 존재감팀’은 PR 제품의 특장점인 스마트기능과 MP3기능의 만남에서 모티브를 얻어 결혼이란 컨셉을 잡고 사전 홍보단계에서 결혼 전의 연애, 프로포즈, 웨딩사진 촬영, 함 보내기 등의 순서로 진행하며 교내 이슈화에 성공, PR 행사를 결혼식으로 기획해 실제 결혼식처럼 행사장을 세팅하고 진행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팀대표인 계명대 문빛나(23) 학생은 팀명과 도전하게 된 배경에 대해 “팀원 개개인의 개성이 뚜렷한 팀 색깔을 나타내고 전국의 수많은 대학팀 중 계명대의 존재감을 확실히 심어주기 위해 팀명을 그렇게 정했다”고 밝히며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팀원 각자가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현장에서 해결책을 찾는 실무형 인재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도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별다른 기대 없이 출전했는데 큰 상을 수상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학교에서 이런 대회가 있을 때마다 늘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데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또 공모전 준비에 많은 도움을 준 공모전 스터디 ‘KCG’ 선후배들과 PR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학우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 다행”이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3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렸으며, 대상(1위)은 한국외국어대 청춘기억단팀에게 돌아갔다. 계명대 ‘미친 존재감팀’은 이번 대회 수상으로 받은 상금 2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하기로 해 수상 소식과 더불어 훈훈한 소식을 함께 전했다.

208/ 2011/ 12/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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