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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2011 대한민국 청소년 UCC캠프 대상 수상

- 계명대, ‘2011 대한민국 청소년 UCC캠프’서 대상(1위)과 함께 상금 150만원 수상

- ‘2011 대한민국 청소년 UCC캠프’,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해

  계명대 언론영상학과 리더스팀(대표 김성우)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대구광역시에서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한 ‘2011 대한민국 청소년 UCC 캠프’ 대학생 부문에서 대상(1위)을 차지했다.

  전국에서 85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 이번 대회에서 계명대 리더스팀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에 따른 대구 방문 관광객에게 ‘Hello 대구’라는 가상의 어플리케이션을 제공, 대구 대중교통을 이용해 대구의 명소를 편리하게 관광하도록 돕는 내용의 UCC작품을 제안해 대학생부에서 대상인 여성가족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150만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주인공이 아침에 외출 준비를 하면서 ‘스마트 거울’을 통해 그날 일정을 확인함으로써 시작부터 많은 흥미를 유발하는 계명대 리더스팀의 동영상작품은 대구 시내 관광 중에 동성로 전광판에서 제공하는 대회관련 정보, 관광정보를 손가락 터치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는 기능을 선보이는 등 UCC작품 전체가 참신한 아이디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UCC 제작과정과 관련해 계명대 언론영상학과 4년 도언석(남, 24) 학생은 “처음엔 대구 유명 건물, 문화재를 소개하는 동영상을 제작했는데 기획의도와 내용에 차이가 있어 반나절 촬영분을 모두 포기하고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검색하다가 ‘아! 이거다!’라는 생각이 문득 떠올라 이번 작품을 만들게 됐다”며 “2분 30초의 영상을 2박 3일이란 캠프 기간 내에 제작하다 보니 시간에 쫓겨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캠프 기간 동안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참가팀들과 함께 텐트를 치고 생활한 경험은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밝혔다.

  리더스팀 대표인 계명대 언론영상학과 4년 김성우(남, 24) 학생은 “작년 제1회 대회에서 아쉽게 은상에 그쳤는데 이번 대회에선 더 좋은 결과를 거둬 매우 기쁘다”며“졸업이 한 학기 밖에 남지 않았는데 남은 학기에도 계획 중인 공모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약 한 달간의 공모기간(예선)과 관련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중·고등부, 대학생부 각각 10개의 본선 진출팀을 선발, 7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2박 3일간의 본선 캠프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시상식은 캠프 마지막날인 지난 24일(일) 열렸다.

183/ 2011/ 09/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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