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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사회서비스 감동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계명대 대구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지원단 서정미 씨,
보건복지부 주최 사회서비스 감동수기 공모전서 최우수상 수상해

- 사회서비스를 통해 아동들의 성격이 밝아지고 자신감 향상되는 모습 보면 너무 기뻐



  “뮤직바이러스 서비스를 받은 후, 미래에 대한 꿈을 이야기하는 아동들의 모습을 볼 때 아주 뿌듯했습니다.”

  사회서비스 현장의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최근 보건복지부가 기획, 주최한‘사회서비스 감동수기·사진 공모전’수기 부문(제공인력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계명대 대구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지원단의 서정미(35) 씨는 이같이 말했다.

  보건복지부가 제공하는 사회서비스 6대 바우처 이용자와 그 가족, 서비스 제공인력,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수기(제공인력 분야, 이용자 분야), 사진부문으로 나눠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 계명대 서정미 씨는 직접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장애를 가진 아동들의 성격이 밝아지고 자신감이 향상되는 등 장애 아동들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린 감동적인 수기로 최우수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50만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계명대 서정미 씨는 “서비스를 통해 아동들의 성격이 많이 밝아지고, 자신감과 책임감, 독립심이 생겼고, 음악 실력과 성적이 크게 향상돼 매우 기쁘다”며“뮤직바이러스사업이 좀 더 확대되고 대중화돼 더 많은 아동들에게 음악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계명대 조성숙 대구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지원단장은 “뮤직바이러스사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서비스 제공인력들에게 연 4회에 걸쳐 연간 20시간 이상의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며 “서비스 제공인력들이 서비스대상인 취약계층 아동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뮤직바이러스사업 및 사회복지 기초교육, 아동의 발달에 대한 이해, 아동과의 관계형성 및 면담기술 등을 향상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는 계명대는 이번 공모전에서 서정미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계명대 청년사업단지원센터의 박소정 씨가 수기부문(제공인력 분야) 장려상을, 수기부문(이용자 분야)에서 최정희 학부모가 장려상을 수상하는 총 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182/ 2011/ 08/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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