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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임동민&세르게이 타라조프 조인트 리사이틀 개최

- 계명대, 오는 10일(금) 저녁 7시 30분 계명아트센터에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임동민&세르게이 타라조프 조인트 리사이틀 개최(전석 무료 초대)

-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젊은 두 거장을 한 자리에 만날 수 있는 좀처럼 접하기 힘든 기회라는 평가

  계명대(총장 신일희)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오는 10일(금) 저녁 7시 30분 계명아트센터에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임동민&세르게이 타라조프 조인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이미 지난 5월 17일 (사)문화시민운동협의회(회장 신일희)와 함께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기원 자원봉사자와 시민을 위한 大음악회’를 전석 무료 초대로 개최한 바 있는 계명대는 이번 행사 비용 전액을 계명대에서 부담하며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기원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계명대 임동민 교수와 세르게이 타라조프(Sergei Tarasov) 교수가 리사이틀을 통해 쇼팽과 라흐마니노프의 명곡들을 선보이는 뜻 깊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젊은 두 거장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란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바이올리스트 손리사 교수와 첼리스트 야로슬라브 돔잘(Jaroslaw Domzal) 계명·쇼팽음악원 교수가 찬조 출연하며 주옥같은 명곡들을 협연해 지역에선 좀처럼 접하기 힘든 최고의 클래식공연이 될 전망이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선수촌장 겸 (사)문화시민운동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계명대 신일희 총장은 “세계 3대 스포츠 행사 중 하나인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우리 지역에서 열리는 만큼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염원을 담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175/ 2011/ 06/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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