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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황영조 감독 홍보대사로 위촉해

- 계명대, 황영조 마라톤 국가대표감독 첫 홍보대사로 위촉해

- 서울과 수도권지역에서 계명대의 역량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터

MBC 뉴스(5월 1일자) 방송보기



  “계명대는 가진 역량에 비해 서울, 수도권 등 중앙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대학이다.”
  황영조 마라톤 국가대표 감독은 28일 오전 11시 30분 계명대 성서캠퍼스 접견실에서 열린 계명대 홍보대사 위촉 행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

  또 황영조 감독은“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은 것 같아 많은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작은 힘이지만 계명대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계명대 최상호 교학부총장은 “우리나라 체육계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명인 황영조 감독을 첫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영광이다”며“힘든 역할이지만 이제껏 뛰어난 선수로서 그리고 훌륭한 지도자로서 잘 해왔던 것처럼 홍보대사로서 계명대를 대내외에 널리 알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계명대 첫 홍보대사로 위촉된 황영조 감독은 대·내외 활동에 있어서 계명대 홍보 전령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계명대에서 홍보 목적으로 제작하는 비상업적 홈페이지, 홍보영화, 각종 인쇄물에 초상권 제공하는 등 계명대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계명대측은 인지도가 높은 문화·예술인 및 동문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학교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홍보대사 제도를 시작하게 됐다며, 오래전부터 육상과 관련된 각종 교류, 특별강연 등 체육 분야에서 꾸준히 특별한 관계를 맺어온 황영조 마라톤 국가대표 감독을 첫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황 감독은 “계명대는 대구지역에서 유일하게 우수한 마라톤 인재를 육성해온 고등교육기관으로 오랜 기간 동안 특별한 인연을 맺어 왔다”며“계명대 첫 홍보대사가 된 만큼 계명대를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 감독은 1970년 강원 삼척 출생으로 고려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 스페인 바로셀로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상했고, 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 감독, 대한육상경기연맹 마라톤 기술위원장을 맡고 있다.

170/ 2011/ 04/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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