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KMU People 보기

프린트하기

계명대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 열려...

5월 21일(목) 오후 3시 계명대 아담스채플에서 명예철학박사 학위수여식 열려...

박창달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정해걸 국회의원 각각 명예교육학박사, 명예법학박사 받아...

“과분한 영광, 지역 위한 일꾼 될 것”,..“교육선진화와 투자에 동참할 것”

  박창달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정해걸 국회의원이 5월 21일(목) 계명대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계명대 대학원은 “박총재는 국회의원으로 재임 중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했으며 국가발전을 위해 교육이 근간이 되야 한다는 교육입국의 이념을 바탕으로 교육제도 및 교육 여건 개선을 통해 선진 교육의 기틀을 마련한 공로, 정의원은 교육자로 후학 양성에 헌신했으며 지방자치단체장으로 행정 역량 강화와 발전에 공헌했을 뿐 아니라 국회의원으로 탁월한 입법 활동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및 농어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해 각각 명예교육학박사, 명예법학박사를 수여할 것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5월 21일(목) 오전 11시 계명대 신일희 총장, 정순모 이사장, 배인호 총동창회장, 이병찬 대학원장을 비롯해 김학봉 회장, 김영일 정무부지사, 한동수 청송군수 등 내외 귀빈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담스 채플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신총장의 학위증서 전달과 수여사, 계명문화대 김남석 총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정해걸 의원은 답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 방황하던 대학시절의 나를 바르게 이끌어 주고 오늘의 과분한 영광을 준 대학 측에 깊이 감사 한다”며 “성원해 주신 분들의 바램이 헛되지 않게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 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박창달 총재는 “계명대가 오늘날의 명문사학으로 자리잡기까지 총장을 위시한 교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을 잘 알고 있다”며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서 필요한 교육선진화와 투자에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해걸 국회의원은 계명대 사학과를 졸업한 후 1963부터 1995년까지 32년간 중·고등학교에서 ‘나보다는 우리를’이라는 공동체 우선의 지도이념을 바탕으로 후학양성에 헌신했다. 1995년 민선 1기 의성군수로 당선된 이후 2006년까지 11년 동안 3선의 의성군수로 재임했으며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으로서 국회에 진출 소신 정치를 펼치고 있으며, 3선 군수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첫 국정감사 때는 쌀 소득 보전 직불금이 실경작농민이 아닌 부재지주 등에게 부당 지급된 사실을 밝혀내 국감기간 내내 주요 언론에 조명됐으며 그 공로로 초선의원임에도 불구 백봉 라용균 선생 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19개 언론사 152명의 정치부 기자가 선정하는 ‘백봉신사상’을 수상했고 한나라당에서 선정한 2008년도 의정활동 및 법안제출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창달 총재는 대구 계성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제15대부터 17대까지 국회의원 활동했으며 주요 국회 상임위원회의 의정활동과 한ㆍ슬로바키아 및 한ㆍ캄보디아 친선 의원협회를 통한 의원 외교활동을 펼쳐왔으며 올 3월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로 선출됐다. 대구 K-2공항 소음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산하에 항공기 소음 피해 대책기획단의 구성과 함께 대구시민과 공동으로‘대구공항 소음피해지역 주민대책위원회’에 적극 참여, 지역민 피해 보상에도 많은 노력을 했다. 국회 상임위원회 활동 중에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도시와 농촌간의 교육재정 지원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시·군 및 자치구 안에 있는 고등학교 이하 교육에 소요되는 경비를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하도록 관철했고 시간강사와 교육공무원의 처우개선을 위한 법안 및 학생과 교원이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학교 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 특별법’등의 법안 발의를 한 바 있다.

137/ 2009/ 05/ 촬영/ 편집/ 홍보팀

지난 KMU People 보기 

아자드 카슈미르 대표단 계명대 찾아...  야쿱칸 수상 비롯 7명 대표단 5월 8일까지 교류협력 방안 논의 차 방문해...

류병선씨, 계명대에 후학사랑 1억원 쾌척...  “나이 어린 학생들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 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