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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드 카슈미르 대표단 계명대 찾아...

야쿱칸 수상 비롯 7명 대표단 5월 8일까지 교류협력 방안 논의 차 방문해...

한국 교육, IT, 의료 분야에 특히 관심, 한-카슈미르 협회 창립의사도 밝혀...

“향후 대학간 학생 교환 및 공동 프로젝트 진행에 기폭제 될 것으로 기대...”

  파키스탄령 아자드 카슈미르에서 야쿱칸 수상을 비롯해 아지르 교육부장관, 하비브 랩만 AJK대학 부총장, 바쉬르 랩만 정부 병원장 등 7명의 대표단이 5월 6일(수) 오후 계명대를 찾았다.

  카슈미르 지역 대학 및 기관과의 교류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방문한 이들 대표단은 계명대 신일희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3일간 실무협의에 들어간다. 특히 한국 교육과 IT 및 의료분야의 기술과 지식에 관심을 가진 이들 대표단은 5월 7일(목) 계명대측과 ‘한국-아자드 카슈미르 교육과 정보기술에 대한 포럼’ 을 가진다.

  ▲교육분과 ▲IT분과 ▲의료분과 로 나뉘어 진행될 포럼행사는 계명대와 동산의료원에서 오전 10시에 각각 진행된다.

  3일간의 일정으로 대구를 방문한 이들은 계명대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8일(금) 오전에 김범일 대구시장을 방문한 후 수자원공사(대전)로 이동할 계획이다.

  계명대 국제교류팀 관계자는 “빠듯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포럼을 비롯해 한-카슈미르 협회 창립 등 카슈미르 대표단의 강한 교류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며 “이번 방문이 향후 교육, 의료, IT분야 등에서 교수, 학생 교환 및 공동 프로젝트 진행하는데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136/ 2009/ 05/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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