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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파괴....액체처럼 유연한 금융상품 개발했어요!!!

계명대‘리퀴드’팀 대학생 대상 신상품 및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서 전국 1위 기염...

2위 서울대, 3위 고려대, 한양대, 경북대 등...

8월 29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상장과 상금 1천만원 수상 예정...

“금융업계 일선에서 창조적 파괴를 실천하는 금융인이 뛰는 것이 꿈...”

  ‘제3회 KB국민은행 대학생 대상 신상품 및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지역대학이 대상(1위)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계명대 조영훈(26세), 김형진(25세)씨 등 회계학과 재학생 2명으로 구성된 ‘리퀴드’팀이 그 주인공. 이들은 최근 전국 대학 4백 2십 여 개 팀이 출전한 이 공모전에서 ‘창조적 파괴, 리퀴드 예금’이라는 기획서안을 제출 ‘창의력이 뛰어난 금융상품이며 구성력과 실현가능성이 훌륭하다’는 평을 받으며 최우수상을 수상, 상장과 상금 1천만원을 수상했다. 서울대가 2위를 차지했고, 고려대, 경북대, 한양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기초전략 수립에서부터 런칭, 피드백 등 마케팅 전략까지 학생들의 힘으로 만들어진 이 기획안은 은행의 금융상품이 은행 중심의 메뉴에 한정되어 있는 기존 시장에서 벗어나 고객이 스스로 자신에 맞는 상품을 고르고 그에 맞는 부가서비스 까지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금융상품과 그 프로세스를 제안하고 있다.

  계명대‘리퀴드’팀은 공모전을 위해 지난 5월, 액체처럼 유연한 금융상품을 개발한다는 취지로 팀명을 지었다. 조씨는 재학시간 중 특히 금융상품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만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지식을 바탕으로 금융관련 전국규모 공모전에 활발히 참가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김씨는 장차 대학원에 진학해 금융상품과 마케팅 분야에 전문적인 공부를 해 보고싶다는 계획을 밝혔다.

  조영훈씨는 “구 시대적 발상을 깨는 창조적 파괴에 주안점을 두고 기획안을 마련했다”며 “장차 우리나라 금융업계 일선에서 창조적 파괴를 실천하는 금융인이 뛰는 것이 꿈”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8월 29일(금) 서울 63빌딩에서 열렸다.

118/ 2008/ 09/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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