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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전국대학생 토론대회 우승 기염...

한국철학회 주최, 유네스코 후원으로 3일(일) 서울대서 열려...

연세대, 성귝관대 등 8개 본선 진출팀과 실전토론 끝에 숭실대와 함께 공동우승...

상장과 3박 4일 해외여행권 부상으로 받아...

  한국철학회 주최, 유네스코 후원으로 8월 3일 서울대에서 개최된 <제6회 철학 올림피아드> 일원으로 열린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에서 계명대 철학부 학생들이 우승을 차지했다.

  계명대 철학부 전진웅(3년), 김혁(3년), 김태균(2년) 등 3명은 논술문 서류심사로 상위성적으로 통과한 후 3일 열린 본선대회에서 실전토론을 펼친끝에 숭실대와 함께 공동우승을 차지한 것.

  계명대를 비롯해 연세대, 성균관대, 한국외국어대, 명지대, 가톨릭대, 충북대, 숭실대 등 8개 본선 진출팀은 "로봇도 인간일 수 있는가?", "세계화 시대에서의 지역철학의 의미" 등을 주제로 수준높은 토론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승을 차지한 계명대팀은 상장과 더불어 일본 또는 중국에서 해외철학탐방을 할수 있는 3박 4일 여행권을 부상으로 수상했다.

  전진웅씨는 “대학생쯤 되면 자신만의 의식을 설득력 있고 논리적으로 주장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건전한 토론문화의 정착을 위해 이러한 행사가 더 활성화 돼면 좋겠다”고 밝혔다.

116/ 2008/ 08/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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