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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제갈현열씨에게 경마는, ‘뚜껑 닫으러 가는 날’

계명대 마나마나팀, 한국마사회 광고 공모전 광고기획서 부문 1위 차지...

전국대학생 작품 총 700여편이 참여해 경합...

경마를 2030세대에 친근한 레져스포츠로 인식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 펼쳐...

  한국마사회에서 주관하는 ‘제5회 대학생 광고공모전’에서 계명대 ‘마나마나’팀이 1위를 차지했다.

  제갈현열(24. 광고홍보 4년), 김영현(23세. 광고홍보 3년), 이지연(20, 광고홍보 2년), 박진향(19, 미디어영상학부 1년) 등 4명의 재학생으로 구성팀 이 팀은 ‘경마, 레져 스포츠로 인식시킬 IMC 전략’이라는 제목의 광고 기획서를 제출했다. 전국 대학생들의 작품 7백여편이 참가해 경합을 펼친 이번 대회에서 이 팀은 “개성있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타켓분석과 공유성향을 활용, 광고메세지와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뛰어났다”는 평가를 얻으며 광고기획서 부문 1위로 선정, 오는 12일(토) 과천경마공원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상장과 상금 200만원을 받게 됐다.

  현장감 있는 기획서 작성을 위해 경마장을 직접 찾은 마나마나 팀원들은 ‘24세. 제갈현열씨에게 경마는 뚜껑 닫으러(스트레스 풀러) 가는 날이다’등의 2030세대에 어필할 수 있는 광고메세지를 즉석에서 만들어 내기도 했다.

  ‘마나마나’팀의 리더인 제갈현열씨는 “경마경험이 있는 20대 젊은이들의 타켓분석을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관심과 호의적인 면을 ‘공유성향’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펼친 것이 어필된 것 같다”면서 “상금 전액을 학과내 광고동아리에 기부하여 광고를 공부하는 후배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114/ 2008/ 07/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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