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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마나마나팀, KOSAC(대학생광고경진대회) 대구경북 경쟁PT 대회 1위 차지

20일 계명대서 열린 시상식에서 1위 수상 쾌거...

총60여개 지역 출품작 중 계명대, 경북대 2개팀 서울본선진출 확정돼...

  한국광고단체연합회, 한국광고학회, 한국지역광고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영삼성, NHN이 후원하는 ‘2008 대한민국대학생광고경진대회(KOSAC, Korea Student Advertising Competition)’대구경북지역 경쟁 PT 대회에서 계명대 ‘마나마나’팀이 영예의 금상(1위)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대학생 광고경진대회 전국본선대회를 앞두고 대구, 경북지역에 출품된 6십여개 팀 중 이달 초 선발된 9개 팀이 PT 경쟁을 벌인 이 대회에서 계명대 광고홍보학과 제갈현열(25), 김현주(21), 디지털영상학과 하창왕(24), 경영학과 이성주(24) 등 4명의 재학생으로 이뤄진 ‘마나마나’팀이 20일 계명대서 열린 시상식을 통해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나마나’란 마법을 위한 내공을 지칭하는 게임용어로 광고를 향해 무한하게 샘솟는 에너지를 표현하고 있다. 이 팀은‘오래되어 갈수록 내것이 되는 것 있다’는 컨셉을 주제로 센스노트북의 재활성화 전략과 광고를 제안,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팀의 리더인 제갈현열(광고홍보학과 4년. 25세)씨는 “각자의 꿈을 위해 팀원들이 합심해서 노력했으며 그 결과가 좋게 나와 기쁘다”며 “본선 무대에서 지역 대학생들의 저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지역대회에서 계명대 ‘마나마나’팀, 경북대 ‘센스처럼’팀이 각각 금상, 은상을 수상함에 따라 이 두 팀은 오는 9월 19일(금) KOEX에서 열리는 전국 본선대회에 당당히 진출할 수 있게 됐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는 광고인력 육성, 지방 광고산업의 활성화 도모를 위해 시작됐으며 국내 최대 산학협동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113/ 2008/ 07/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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