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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 대학생 광고 공모전서 금상 수상

계명대‘무값금’팀, 린나이 주최 ‘대학생 광고 공모전’서 금상(2위) 차지...

튀는 아이디어와 광고 전달력 뛰어나다는 평가.. 상장과 더불어 상금 2백만원 받아...

예비사위 못 미더운 장인 장모 등장, ‘광고는 변하나 기업신뢰성은 불변’이라는 메시지 표현

  계명대 재학생들이 최근 ‘린나이 대학생 광고 공모전’서 금상(2위)을 차지했다.

  주인공은 이 대학 영상애니메이션과 3학년에 재학 중 인 김봉섭(24), 조용환(24), 남기석(24), 박수만(24), 이예진(21), 허민정(21) 등 5명으로 구성된 ‘무값금’ 팀. 팀명은 지난 2003년 결성 당시 무우값이 한창 비쌌던 사회분위기를 반영해서 지었다.

  ‘무값금’팀은 ‘린나이 60’s'라는 제목의 1분 5초짜리 동영상 광고를 제출해 주최 측으로부터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광고의 전달력이 그 어떤 작품보다 뛰어났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국 2,169편이 참가한 공모전에서 당당히 금상(2위)을 차지, 린나이 본사(서울 창천동 소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장과 상금 20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이들이 제출한 동영상은 60년대를 연상시키는 흑백 화면을 기본으로 예비사위를 못미더워하는 장인, 장모를 등장시켜 ‘광고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만 기업의 신뢰성은 불변한다’라는 메시지를 설득력있고 재미있게 표현해 냈다.

  지난 3월부터 각본에서부터 연기, 촬영, 편집에 이르기 까지 모든 작업을 자신들의 힘으로 준비한 ‘무값금’ 팀은 “가정 어려웠던 부분은 연기”라며 입을 모았다. 특히 옛날 분위기를 풍기는 집을 섭외하다가 팀원인 조용환씨의 집을 빌리기로 했는데 “부모님들이 흔쾌히 허락해주셨을 뿐 아니라 촬영 내내 도와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팀장을 맡고 있는 김봉섭씨는 “수업을 통해 열심히 쌓은 내공이 공모전 입상에 유효했던 것 같다”며 “문제점을 분석하고 세심한 부분에 신경을 써서 다음에는 세계학생들과 겨뤄보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111/ 2008/ 06/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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