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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마케팅 공모전서 최우수상 수상

계명대‘인크레더블’팀,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사 주최 ‘마케팅 프로모션 공모전’서 영예의 1위 차지...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한 치밀한 마케팅 전략 돋보였다는 평가 받아...

상장과 더불어 팀원 3명 전원 독일행 왕복 항공기 티켓 받게 돼...

  계명대 재학생들이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사에서 주최하는 ‘마케팅 프로모션 공모전’서 영예의 최우수상(1위)을 차지했다.

  주인공은 정현동(24세. 남. 신문방송학 4년), 김유나(22세. 여. 한국어문학과 3년), 서혜민(23세. 여. 소비자정보학과 3년) 등 3명으로 구성된 ‘인크레더블’팀. 이들은 ‘부산, 경상권의 브랜드 인지도 확산을 위한 프로모션 전략’이라는 제목의 제안서와 이를 활용한 프로모션 활동을 펼쳐 주최 측으로부터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제시한 치밀한 마케팅 전략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엄격한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최종 6개 팀이 경쟁 PT로 경합을 벌인 끝에 당당히 1위를 차지, 상장과 독일 행 왕복티켓을 부상으로 받았다.

  특히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한 ATM(현금인출기) 마케팅과 같은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주최 측으로부터 “개발에 필요한 예산은 얼마정도가 될까요?”라는 타진을 받을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통역관이 준비되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 팀원들이 자진해서 영어로 PT발표를 진행하고 독일 심사위원과 질문과 대답을 다이렉트로 진행하는 당찬 모습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인크레더블’ 팀장을 맡고 있는 정현동씨는 “유럽에서는 손꼽히는 항공사 중 하나인 루프트한자 기업의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힘든 점보다는 오히려 좋은 정보와 경험을 얻을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말하고 부상으로 받은 항공권을 이용해 “여름방학 중 독일 본사를 방문하고 기업체험과 마케팅 실무 공부를 더 하고 싶다”는 계획을 밝혔다.

110/ 2008/ 06/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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