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KMU People 보기

프린트하기

장옥관 교수 시집 ‘달과 뱀과...’ 2007 최고의 詩

  장옥관(계명대 교수) 시인의 시집 ‘달과 뱀과 짧은 이야기’(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가 2007년 최고의 시에 선정됐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문학나눔사업추진위원회는 3일 ‘2007 올해의 시·소설’을 선정해 발표했다.
  심사위원들은 장교수의 작품에 대해 ‘분주하고 중요하고 강한 관념이 되어버린 삶이 아니라, 후미진 그늘에 없는 듯 존재한 것들에 집요하게 시인은 매달린다. 진정 우리 것이 면서 우리가 외면하고 버리는 현실들을 우리앞에 씁쓸하게 인식시켜주는 시집’이라는 평과 함께 선정이유를 밝혔다. 1955년 경북 선산에서 태어난 장 교수는 1987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 시집으로 ‘황금연못’, ‘바퀴소리를 듣는다’, ‘하늘 우물’이 있으며 김달진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월 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열린다.

099/ 2008/ 01/ 촬영/ 편집/ 홍보팀

지난 KMU People 보기 

계명대 정사랑, 전국 러시아어 경진대회 1위 수상  “러시아어 공부할 때가 제일 행복......최연소 교수가 되는 꿈 위해 노력할 터...”

계명대 컬스팀, ‘케라시스 마케팅 컴피티션’최우수  프로모션 직접 기획 및 실습 통해 마케터로서의 역량 시험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