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KMU People 보기

프린트하기

대한민국 건축의 미래 설계할래요!!!

계명대 건축학부 최근 열린 전국규모 공모전서 입상 50여명 기염...

한국건설관리학회, 대구건축대전 등 상위입상 하며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량 뽐내...

현장적용 실습위주의 교육효과, 매년 좋은 성적으로 나타나...

  계명대 건축학부 재학생들이 한국건설관리학회, 대구건축대전 등 최근 열린 전국규모 공모전서 두각의 성적을 나타내며 무더기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9일 한국건설관리학회 주최로 천안 선문대에서 열린 ‘전국대학생 학술발표대회’에서 안정훈(4년), 김일동(4년), 이지원(4년), 김진태(4년), 박정미(4년), 김진철(3년), 이기철(3년) 등 계명대 건축공학과 재학생 7명으로 구성된 러브(L.O.V.E)팀이 VE(Value Engineering)종목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러브팀은 주어진 과제인 기숙사 건물의 설계도면을 가지고 공법교체, 공간최적화, 시공성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총 동원, 원가를 감소시키고 가치를 높이는 VE(Value Engineering)의 목적을 100% 달성한 성공적인 설계변경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국 18개대학 300여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러브팀을 제외하고도 3개의 계명대 건축공학과 재학생 팀들이 공정관리, 원가관리, VE 부문 등 각 종목별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16일 대구문화예술회관서 열린 ‘제27회 대구건축대전’에서는 이 대학 건축학과 5학년인 김선정양(우수상_2위)을 비롯 30여명이 입선 등에 대거 수상해 작년 30여명 수상에 이어 동 대회에서 해마다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김 양은 ‘공동체를 조직할 수 있는 공원 형성’이라는 제목으로 관공서, 주민센터, 외국인노동자공간을 한곳에 집중, 민·관의 경계를 허물고 외국인 노동자와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통합공간을 작품으로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계명대 공성훈(건축학부장) 교수는 “UIA(국제 건축사 연맹) 인증 교육프로그램에 따라 5년제 건축학과와 4년제 건축공학과로 운영하고 있다”며 소개하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습을 강조하는 수업이 매년 전국 유수의 건축 관련 공모전에서 대거 수상하는 등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분석했다.

091/ 2007/ 10/ 촬영/ 편집/ 홍보팀

지난 KMU People 보기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 세계에 홍보하고 싶어요’  “한국과 한국인 이해하기 위해서 먼저 한국문화 이해해야 합니다”

임혜자 현대무용단, 전국무용제 은상 및 연기상 수상  계명대 무용학과, 활발한 공연활동 통해 ‘무용계의 신형엔진’ 평가 높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