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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자 현대무용단, 전국무용제 은상 및 연기상 수상

임혜자 현대무용단, 전국무용제서 은상 및 연기상 수상해...

지난 7월 경북무용제서는 최우수상 및 최우수연기상 수상키도...

계명대 무용학과, 활발한 공연활동 통해 ‘무용계의 신형엔진’ 평가 높아져...

  임혜자(계명대 무용학과 교수) 현대무용단이 지난 달 열린 ‘제 16회 전국무용제’에서 은상 및 연기상을 수상했다.
  9월 11일부터 20일까지 의정부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임혜자 현대무용단은 ‘숨바꼭질’이라는 작품을 열연하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5개 시도 대표 무용단과 경합을 펼친 끝에 은상과 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춤의 해’인 1992년 무용인들의 열정과 관심 속에 시작된 이후 16회를 맞이한 이번 전국무용제 행사는 ‘춤으로 하나되어’라는 주제로 우정과 화합의 무대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김교열(계명대 무용학과 4년) 및 25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임혜자 현대무용단은 지난 7월에도 (사)한국무용협회 경상북도 지회가 주최한 경북무용제에서 최우수상 및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기도 했다.

  지난 84년 설치된 계명대 무용학과는 2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며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 분야의 꿈나무를 육성하고 있다. 올해에만 전국 시립 무용단에 5명 이상이 입단하는 등 전국적으로 그실력도 인정받고 있다. 9월에는 전국장애인 체전에 개막식, 폐막식 축하행사에 참여해 대회를 빛냈으며 대구컬러풀 축제,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에도 초청돼 일반인들에게 무용의 진수를 선보였다.

  창작활동, 발표회를 비롯해 비중 있는 국내외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과시하고 있는 계명대무용학과 재학생들은 지역 무용계 신형엔진으로 거듭나기 위해 오늘도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089/ 2007/ 10/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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