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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배혜진 양, 대만 정부 초청 장학생 최종선발

계명대 배혜진 양(25세. 중국학과 2007년 졸업), 대만 정부초청 장학생 최종 선발돼...

‘대만국립 정치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3년간 3천만원의 장학금 지원받아...

7월 18일 주한대만대표부(서울)서 OT행사 가지고 8월말 대만으로 출국...

  계명대 배혜진(25세. 중국학과 2007년 졸업)양이 ‘대만 정부 초청 국비지원 장학생’에 최종 선발돼 학비 뿐 아니라 생활비까지 지원받으며 석사과정을 수학하게 됐다.

  주한 대만 대표부는 지난 4월부터 있었던 필기, 면접 등 선발시험을 거쳐 최종 대상자 6명 선발하고 6월 20일(화) 해당 장학생들에게 결과를 통보했다.

  9월 ‘대만국립정치대학교’대학원 정치학 석사과정 입학을 앞두고 있는 배양은 이번 선발로 인해 대만 정부로부터 3년간 총 3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배양이 입학하게 된 대만국립정치대학교는 대만대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유명한 대학으로 정치학 분야에서는 대만 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교육기관이다. 배양은 “중국과 대만의 관계가 우리나라와 북한의 상황과 다소 비슷한 면이 있어서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양국간 역사, 정치, 외교 분야에 있어 연관성을 파악, 전문적인 연구를 해보고 싶다”며 8월 말 출국을 앞두고 계획 세우기에 분주하다.

  건국대, 성신여대, 한국외대 소속 학생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선발된 배양은 “2002년과 2004년도에 중국 서안, 단동 등지에서 어학연수를 통해 습득한 외국어와 문화체험이 이번시험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히고 “중국과 대만의 경우 말은 서로 비슷하나 글자의 사용이 다소 상이해 인터넷을 통해 대만관련 신문기사를 꾸준히 스크랩하고 독해하는 연습을 평소부터 쌓아왔다”며 대만 유학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조언했다.

080/ 2007/ 06/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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