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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애정결핍증’팀, 삼성 PR 공모전 전국 3위 입상...

‘삼성 YEEP K3 대학생 캠퍼스 PR 페스티벌’서 전국 3위 입상해...

5월 18일 삼성전자 본사에서 시상식 가져...

  계명대 광고홍보학과 이주영(4년)군, 신찬원(4년), 노경우(3년), 김병수(3년), 뮤직프로덕션과 김민정(4년)양 등 5명으로 구성된 '애정결핍증'팀이 삼성전자에서 주관하는 ‘삼성 YEEP K3 대학생 캠퍼스 PR 페스티벌’공모전에서 당당히 우수상(3위)을 수상했다.

  전국 대학에서 약 50여개팀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서‘애정결핍증’팀은 [로맨틱 홀리데이]라는 제목의 기획안을 제출하고 이벤트를 실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이벤트의 참신성과 뛰어난 온라인 시스템 구축은 참가팀 중 단연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5월 18일(금) 삼성전자 본사에서 상장과 부상(MP3)을 수상했다. 특히 블로그, UCC, 동영상으로 이어지는 온라인 광고는 관계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삼성전자가 대학생들에게는 별로 좋은 반응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세간의 평가를 아프게 꼬집어 지은 ‘애정결핍증’이라는 팀명은 학생들의 재치와 의식이 담겨있는 부분.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이번 공모전에서 1차 관문인 기획서 심사를 가볍게 통과한 ‘애정결핍증’팀은 110만원의 준비금을 지급 받아 4월에는 계명대 바우어관앞에서 자신들이 준비한 이벤트를 직접 실행했으며 5월에는 결과보고서를 PT자료로 작성 삼성전자 본관에서 직접 발표하기도 했다. 최종 PT 발표에 올라간 고려대, 이화여대, 단국대 등 수도권 대학을 제치고 성균관대, 조선대에 이어 당당히 3위에 입상한 ‘애정결핍증’팀은 상장과 부상 뿐 아니라 향후 삼성계열사 지원시 가산점 혜택도 받게 된다.

  팀의 리더인 이주영군은 대학입학 후 KOSAC(대학생 광고경진대회)를 비롯 대기업, 정부출연기관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전 40여 곳에 참가, 입상도 다수 기록해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재원이다. 이군은 “지역대학 학생으로서 전국대회를 통해 시야도 넓어지고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면서 “얼마 남지 않은 재학기간동안 공모전 뿐 아니라 여러 분야의 공부를 통해 폭넓은 경험을 쌓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 블로그 구경 : http://blog.naver.com/rh_k3

079/ 2007/ 06/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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