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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씨투(C2)’팀 철도차량 디자인 공모전 은상 수상

산업디자인과 김도영, 이태용, 이한섭학생 팀 ‘제2회 대학생 철도차량 디자인 공모전’서 은상(3위) 수상해...

16일(수) 벡스코에서 시상식 갖고 19일(토)까지‘국제철도대전’행사 전시돼...

  계명대 산업디자인과 김도영(남. 26세. 4년), 이태용(남. 24세. 2년), 이한섭(남. 24세. 2년)군으로 구성된 ‘씨투’팀이 로템에서 주최하는 제2회 대학생철도차량 디자인 공모전서 서 은상(3위)을 수상했다.

  전국 대학에서 약 150여개팀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서 ‘씨투’팀은 ‘범고래’라는 제목의 디자인 보드를 출품, 심사위원들로부터 “범고래의 이미지를 반영해 강하고 역동적인 고속열차의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 16일(수) 벡스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디자인 세상을 꿈꾸며 지난 3월부터 뜻을 같이해 결성된 씨투 팀은 기업의 조직개념을 도입, 각자 자신의 재능에 맞춘 역할 분담과 조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팀 칼라를 작품으로 반영해 의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에만 10개 이상의 공모전에 도전할 당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팀의 리더인 김도영군은 이번 공모전이 자신의 ‘21번째 도전’. 그간 카스공모전, 디보스 상품공모전, 대한민국 안경디자인 공모전, 실내건축 디자인 대전 등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입상해 실력을 인정받고 디자인 꿈나무다.

  김군은 “공모전이야말로 객관적으로 우리의 실력을 검증받을 수 있는 멋진 무대”라며 “디자인과 함께 세상을 변화할 수 있는 창조적인 도전은 계속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076/ 2007/ 05/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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