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KMU People 보기

프린트하기

계명대,‘애드림’팀 금호 타이어 광고 공모전 우수상 수상

시각디자인과 신용운, 전영근, 정유진학생 팀 ‘제8회 금호타이어 대학생 광고 공모전’서 우수상(2위) 수상해...

21일(화) 금호아시아나 빌딩(서울 종로 소재)서 시상식 열려...

  계명대 시각디자인과 신용운(남. 3년), 전영근(남. 2년), 정유진(여. 3년)학생으로 구성된 ‘애드림’팀이 제8회 금호타이어 대학생 광고 공모전’서 우수상(2위)을 수상했다.

  전국 대학에서 약 1,800개팀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서 ‘애드림’팀은 ‘남편의 장난’이라는 제목의 스토리 보드를 출품, 심사위원들로부터 “참신한 아이디어와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의 전달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 21일(화) 금호아시아나 빌딩(서울 종로 소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트로피와 상금 150만원을 수상했다.

  ‘광고’가 좋아서 지난 9월부터 뜻을 같이해 결성된 애드림 팀은 기획·아이디어(신용운), 감독(전영근), 일러스트·카피(정유진) 등 각자 자신의 재능에 맞춘 역할 분담으로 자신들만의 팀 칼라를 드러내며 최근 열린 조선일보 소비자 광고대상, 보건복지부의 에이즈 공모전, 화재보험 협회 주최 공모전,LG 애드 공모전 등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입상,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신용운군은 “공모전에서 수업을 통해 배운 지식을 마음껏 활용하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열정이 있는 한 우리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063/ 2006/ 12/ 촬영/ 편집/ 홍보팀

지난 KMU People 보기 

개성있는 나를 알린다 - “취업서류는 성공취업의 1차 관문”  계명대 민승기 학생 ‘2006 대구·경북 취업서류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 수상해...

“시대철학을 반영하는 건축학도 될 터”   26회 대구건축대전서 계명대 건축학부 재학생 30여명 대거 수상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