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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있는 나를 알린다 - “취업서류는 성공취업의 1차 관문”

계명대 민승기 학생 ‘2006 대구·경북 취업서류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 수상해...

12월 6일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서 시상식 예정...

  “이력서는 ‘경력의 청사진’, 자기소개서는 ‘나를 알리는 홍보매체’로 활용해야죠”

  계명대 민승기(유럽학과 4년. 남)학생이 대구지방노동청과 대구경북취업포털(코잡)과 공동 주최한 ‘2006 하반기 대구경북 취업서류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상반기 보다 많은 106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민승기군은 민·관 취업전문가로 구성된 4명의 심사위원회로부터 ‘성실하고 개성있는 지원서로 본인의 능력과 자신감을 잘 반영했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1위의 영예를 안게 됐다.

  민군은 작년 11월부터 윙글리시, KTH, 킨텍스 등에서 객원 마케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올 6월에는 외교통상부 의전1과에서 무급 인턴직을 수행하는 등 취업을 위한 활동에 열심인 대학 4년생.
  민군은 “제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능력을 잘 포장해서 드러내지 못한다면 성공취업의 길이 쉽지 않다고 생각 한다”며 “이력서는 ‘경력의 청사진’, 자기소개서는 ‘나를 알리는 홍보매체’로 적극 활용,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들어 각 기업의 전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던 필기시험이 자취를 감춰감에 따라 서류와 면접이 취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형 요소로 등장하게 됐다. 서류 전형에 통과하지 못하면 면접은 응시할 자격조차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취업의 첫 관문인 서류 전형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각종 취업박람회나 대학 취업기관에서는 ‘취업서류 작성’에 대한 프로그램이 별도로 열리고 있는 실정이다.
  한 취업전문가는 “수북한 입사서류 더미속에서 인사담당자의 눈에 띄기 위해서는 성실하면서도 개성있는 입사서류의 작성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6일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열리며 열흘 간 센터 1층 로비에서 입상작 서류가 전시될 예정이다.

062/ 2006/ 11/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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