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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 계명대 교수, ‘계명더하기 장학금’으로 5,000만 원 기부

- 손혁 계명대 회계학전공 교수, 장학금 5,000만 원 기부에 학교 매칭 자금 5,000만 원 더해 1억 원의 장학기금 마련

  손혁 계명대 회계학전공 교수가 제자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에 계명대는 매칭 장학금 5천만 원을 더해 이를 ‘계명더하기 장학기금’으로 1억 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비사고시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운용할 예정이다.

  2월 22일(화) 오전 11시 45분, 계명대 성서캠퍼스 본관에서 손혁 교수의 ‘계명더하기 장학기금’전달식을 가졌다. 계명대는 2021학년도 8월부터 5,000만원 이상 장학금을 기부한 기부자의 뜻을 높여 장학기금으로 운영하기 위해 ‘계명더하기’ 장학기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는 기부자의 기부금액에 100% 매칭자금을 더해 기부자 명의의 장학기금으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손혁 교수는 이 자리에서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에게 학업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다.”며, “지금까지 대학교수로 재직하며서, 지식을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자들이 성공한 모습을 보며 더욱 큰 보람을 느껴왔다. 이번 장학금으로 회계사와 세무사 등 전문자격을 취득 하는 학생들이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기부 취지를 전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속에서 이렇게 거금을 희사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학교도 그 뜻을 이어 매칭 장학금을 더해 ‘손혁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양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계명대는 2021년도 8월부터 5,000만원 이상 장학기금을 기부한 기부자의 뜻을 기려 기부금액에 100% 매칭자금을 더해 기부자 명의의 장학기금으로 명명하는‘계명더하기’ 장학기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1년 8월 계명대 토목공학전공 권오균 교수가 기부한 1억원에 매창자금 1억을 더한 2억원의‘계명더하기 장학기금’을 시작으로 교직원, 동문, 기업인 등이 참여하고 있다.

367/ 2022_02_23 촬영/ 편집/ 대외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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