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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장학재단 9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 (재)동산장학재단 22일(화) 오후 3시 계명대 행소박물관에서 장학금 수여식 열어

- 고등학생을 비롯한 대학생 95명에게 총 1억 4천 6백만원의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동산장학재단(이사장 신일희)은 23일(화) 오후 3시 계명대 성서캠퍼스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2015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경제사정이 어렵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다솔(계성고) 학생 등 고등학생 22명, 이수민(계명문화대) 학생 등 대학생 73명, 총 95명에게 1억 4천 6백 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재)동산장학재단은 동산 신태식 박사의 유지를 계승 발전시키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1993년 6월 신일희 박사(현 계명대 총장)가 설립됐다.

  75억원의 장학기금을 운영하고 있는 (재)동산장학재단은 우수인재 양성은 물론 학술 진흥을 위해 각종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급하며 다양한 학술 자선사업도 함께 수행해 오고 있다.

  2015년 9월 현재 2,100여명의 학생들이게 21억 5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올해는 북한 목함지뢰 폭발로 부상을 입은 김정원(23) 하사에게 치료와 재활을 위한 성금으로 1,5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 날 신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 수여는 학생들 개개인의 노력과 가능성을 믿고 수여하는 장학금”이라며 “현재의 모습에 안주하지 말고 자신의 가능성을 스스로 찾아서 개척해 나아가야 한다”며 개척정신을 강조했다.

  그리고 그는 “최고가 되길 바라면서 수여하는 장학금이 아니라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활용해 자기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로 성장해 달라는 의미이다. 이 사회가 꼭 필요한 인재가 되어 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238/ 2015_09_23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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