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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친선의 밤 열려

- 29일(화) 오후 5시 호텔인터불고엑스코에서 ‘세계 속의 대구·경북문화’라는 주제로 DGIEA 국제회의 개최

- 각국 외교관, 각급 기관장, 민간 외교협회 관계자 등 총 5백여명의 관련 인사 대거 참석

  25개국 민간 외교협회로 구성된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가 주최하는 ‘2011 DGIEA 국제회의’가 지난 29일 오후 5시 호텔인터불고엑스코에서 개최됐다.

  3회째를 맞는 이번 국제회의에는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신일희 계명대 총장을 비롯해 각국 외교관, 각급 기관장, 민간 외교협회 관계자 등 총 5백여명의 관련 인사가 대거 참가했으며, 유럽연합상공회의소 부회장과 현소환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이사장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세계 속의 대구·경북문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는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신일희 계명대 총장의 환영사와 카말 프라사드 코이랄라(Kamal Prasad Koirala) 주한네팔대사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찬기심(CHAN Ky Sim) 주한캄보디아대사가 관련 주제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 미리 준비한 동일 디자인의 넥타이와 스카프를 착용하는 ‘다함께 하나 되기’라는 시간을 통해 국제회의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대사 선물 증정, 캄보디아 아이돌그룹의 축하공연, 소프라노 강혜정 계명대 교수와 계명심포닉밴드 공연이 이어지며 참가 외교관과 행사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신일희 계명대 총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대구·경북 국제교류협의회(DGIEA - Daegu Gyeongbuk International Exchange Association)는 한국과 외국 상호간의 경제, 예술, 문화, 학술 등의 분야에서 민간 교류를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과 동시에 국익 증진 및 세계평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2007년 설립된 단체로 한국·폴란드협회 등 현재 25개국의 민간 외교협회로 구성, 한국·외국간 친선교류, 문화탐방 및 회원 친목, 의료 및 장학 등의 사업의 펼치고 있다. 중국 쓰촨시 대지진, 미안마 싸이클론 재앙 시 2천 5백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했으며, ‘국경 없는 음악, 함께 나누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음악회를 열어 그 수익금 전액을 제3세계 국가 아동 돕기 기금으로 기부한 바 있다.

180/ 2011/ 12/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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