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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창업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 중소기업청 주관 ‘창업선도대학 육성산업’에 선정돼 2년간 국고 55억원 지원받아

- 총 사업비 305.5억원을 전국 15개 대학에 차등 분배, 전국 2위 규모의 국고를 지원받아

- 예비기술창업자 육성 및 창업동아리, 창업아카데미 개설, 지역 창업경진대회 등
다양한 창업관련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


MBC 뉴스(2월 17일자) 방송보기



  계명대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창업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기준으로 전국 2위 규모의 국고(2년간 55억원)를 지원받게 됐다.

  중소기업청 주관으로 6개 광역권 15개 대학을 선정해 총 305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창업 선도대학 육성사업은 대학 주도형 창업 지원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대폭 강화, 창업과정 전반에 걸쳐 일괄 지원함으로써 지역별 거점 창업 선도대학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예비기술 창업자 발굴양성에서부터 창업 준비, 창업 후 성장 프로그램, 창업 교육패키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대학에 집중 지원하게 된다.

  그동안 계명대는 1998년 중소기업청 대구경북 1호 창업보육센터 지정, 2010 중소기업청‘대학생 창업지원단’대구 선도대학 선정 및 운영평가에서 영남·강원권 1위, 각종 벤처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석권하는 등 창업보육의 준비된 대학으로 인정받아 왔으며, 대구 문화산업 클러스터와 연계된 전국 최고 수준의 문화콘텐츠산업 지원 인프라 구축과 우수한 창업 입지 확보 등이 이번 사업 선정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정으로 계명대는 2년간 55억원의 국고 예산을 지원받아 매년 10개 이상의 창업 강좌 개설, 1학과 1개 창업동아리 육성, 문화콘텐츠분야 및 녹색 신성장분야 기술창업아카데미 개설, 지역 창업경진대회 개최, 예비기술창업자를 발굴 및 선정·지원하는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등 다양한 창업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계명대 남재열 산학협력단장은“정부 지원 및 대구광역시와 연계한 예비창업자에 대한 지원으로 향후 2년간 약1,660명의 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자를 발굴하고 청년 창업자 300명 배출 및 600명의 신규 고용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창업 선도대학은 6개 광역권 15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대경권(대구·경북·강원지역)에서 계명대와 함께 강원대, 경일대가 선정, 전문대권에서 지역의 영남이공대가 선정됐다.

149/ 2011/ 02/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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