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HOT News 보기

프린트하기

계명대, 세계 공자아카데미 회의 개최

- 계명대, 북경어언대학 최초로 중국이 아닌 다른 국가에서 세계 공자아카데미 회의 개최

- 2007년 6월 대구·경북지역에서 유일하게 계명대 공자아카데미 설립

- 공자아카데미는 중국 교육부가 전 세계에 중국을 소개하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교육기구


MBC 뉴스(10월 4일자) 방송보기


TBC 뉴스(10월 4일자) 방송보기


연합뉴스(10월 5일자) 방송보기



  계명대는 중국 북경어언대학과 공동으로 ‘세계 대학 공자아카데미 회의(Pan-Confucius Institute Conference)’를 10월 4일부터 6일까지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국제회의는 ‘공자아카데미 국제협력발전의 새로운 패턴’이란 공통주제로 중국,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이탈리아, 루마니아, 일본 등 해외 10개국 14개 대학의 총장 및 공자아카데미 관계자 80여명이 대거 참석해 10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회의, 원장 경험교류회의, 원장 분임토의, 교육문화 전시, 문화탐방 등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식은 최상호 계명대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 왕로강 북경어언대학 교무위원회 주임(한국의 경우, 법인이사장급)의 주제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본회의는 Joy Hughes 미국 조지매이슨대학(Jeorge Mason University)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 ‘공자아카데미 국제협력 발전의 새로운 구도’라는 제목으로 신일희 계명대 총장의 주제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회의 언어는 중국어와 영어가 사용될 예정이다.
  이외에 계명한학촌에서 이번 회의에 참가하는 해외 대학 총장 내외를 대상으로 눌림꽃공예, 매듭공예, 전통차 시연 및 시음 등 우리 전통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한국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공자아카데미는 중국 교육부가 전 세계에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교육기구로 2010년 현재 전 세계에 약 600여 개소(공자학당 포함)가 설립, 운영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7개소의 공자아카데미가 설치되어 있다.
  계명대 공자아카데미는 중국 내에서 국제교류 및 공자아카데미 부문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북경어언대학을 파트너대학으로 해 대구·경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설립, 운영되고 있으며, 중국어교육, 중국문화공연, 중국장학생 선발 및 파견 등 한중 양국의 학술·문화 교류와 우호 증진을 위한 민간 교류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박용진 계명대 공자아카데미원장은 “이번 회의는 중국 북경어언대학 주관 세계 공자아카데미 회의 사상 처음으로 파트너대학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공자아카데미 운영 대학간 교류협력 증진뿐만 아니라, 참가대학과의 다양한 교류협정 체결을 통해 학생, 문화, 학술영역에서 다양한 국제교류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새로운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46/ 2010/ 10/ 촬영/ 편집/ 홍보팀

지난 HOT News 보기 

한국 제대로 배우고 가겠습니다! 한국 문화 체험 위해 계명대 찾은 외국인 대학생들...

고 극재 정점식 화백 흉상 제막식 열려... 6월 10일(목) 오후 3시 계명대 대명캠퍼스 극재미술관서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