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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기간 만이라도 사교육비 줄이세요!!!

- 계명대 초, 중학교 학생 대상 ‘지역 청소년을 위한 여름학교’ 문 열어...

- 음악, 미술, 체육 분야 10여개 프로그램, 500여명 규모로 개설...

- 7월 20일부터 4주간 진행, 수강료와 교재비 전액 무료, 저소득, 차상위계층 청소년 우선 선발...

- “개교 이후 가장 큰 규모의 무료 강좌..지역사회 사랑실천 확대할 수 있는 계기 될 것...”

- 여가선용과 고급교육 습득, 사교육비 감소...대학에도 학과 간접홍보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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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 대구교통방송(7월 13일자) 방송듣기



  방학 중 과외를 통해 사교육비 지출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한 대학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무료강좌를 대거 개설해 화제다.

  계명대는 하계 방학을 맞아 음악, 미술, 체육 분야 강좌로 구성된‘청소년을 위한 여름학교’를 운영한다. 오는 20일부터 4주간(8월 13일까지) 진행될 이 프로그램을 위해 학교 측은 7월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 초, 중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서접수에 들어갔었다.

  여름학교에서 개설되는 과목은 ▲미술대학(아트 앤 디자인 썸머 프로그램 : 수채화, 서예, 디자인, 사진, 컴퓨터 그래픽, 애니메이션) ▲음악공연예술대학(바이올린, 첼로, 성악, 피아노, 오르간, 현대무용, 고전무용, 발레) ▲체육대학(태권도) 등 10여개 프로그램, 500여명 규모로 진행된다.

  방학 중 강의실 등 유휴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민에게 고급교육의 기회가 제공될 이번 여름학교는 학생들의 여가선용과 소질개발,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 뿐 아니라 대학에도 학과 간접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교 측에서는 프로그램 개설의 원 취지를 살리기 위해 저소득층, 차상위 계층 학생들이 지원 시 우선적으로 선발권을 부여할 방침이다.

  이미 운영에 들어가 지역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무료강좌도 있다. 이 대학 연극예술과와 극단‘콩나물’이 함께 진행하는 연극학교가 그것. 6월 29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 강좌는 ‘생활문화공동체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올 연말까지 700명 이상의 지역 초, 중, 고등학생 및 주민들이 참가해 연극체험, 연극치료, 공연관람 등의 교육서비스를 받게 된다.

  계명대 여박동 부총장은 “대학 본연의 기능 중 지역사회 봉사라는 중요한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히고 “방학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할애해 프로그램 준비에 여념이 없는 교수, 직원 등 구성원들께 감사드리며 개교 이후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여름학교에 지역 초중등학생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을 기대 한다”고 당부했다.

  7월 20일부터 4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수강료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되며 해당분야 전임교수가 직접 강의에 나서고 있다.

134/ 2009/ 07/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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