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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발에 각설이 공연으로 참가하는 지역대생
“우리는 아시아 대표 대학생 공연팀”

- 계명대 재학생 주축, 11일부터 19일까지 영국 에딘버러서‘각설이’거리공연 펼쳐...

- 대금, 장구, 한국무용, 발레, 코미디, 무언극 결합한 퓨전 공연으로 주목...

- 8월 19일부터 8월 27일까지 유럽 5개국 돌며 게릴라 콘서트도 계획해...

- 8월 25일 리버풀에서 열리는 세계소방관경기대회 초청공연작으로 선정돼 주목 받기도...

- 세계인들이 붐비는 장소, 우리나라땅 독도 알리기 캠페인 병행 계획...

- “전문극단, 일반인 중심으로 참가, 아시아 지역 대학생팀 참여 부재 아쉬워...”

YTN 뉴스(8월 21일자) 방송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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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 최고의 문화 예술축제라 불리는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발에 지역 대학생들이 참가해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독도 알리기 캠페인도 펼친다.

  주인공은 계명대 고순철 (광고홍보학 4), 최인기 (광고홍보학 3), 박랑 (연극예술학 4), 허희윤(무용학 4), 홍은종(무용학 4), 전영진(무용학 4), 김민주(무용학 3)씨와 동국대 한국음악과(2년)에 재학 중인 황동윤, 대구예술대학 실용음악과 2년 김희준, 대구과학대 방송엔터테인먼트학부 윤정인(음악감독)교수 등 10명으로 이뤄진‘각설이’팀.

  이 팀은 오는 8월 11일부터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8일간 참가, 우리나라 전통 풍물을 퓨전으로 각색한 댄스컬‘각설이’작품을 길거리 공연을 통해 선보인다. 대금, 장구, 에어로빅, 한국무용, 발레, 코미디, 무언극 등이 결합된 퓨전 공연인 ‘각설이’공연은 거지의 삶과 애환을 통해 인간의 정과 화합이라는 그들만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작년 아시아에서 유일한 대학생 팀으로 이 페스티벌에 참가해 스페인 초청 공연을 의뢰받는 등 현지인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 팀은 페스티발이 끝나는 19일부터는 ‘각설이’공연과 독도 알리기 캠페인을 병행하여 열흘 일정으로 독일 등 유럽 5개국을 돌며 게릴라 순회 공연도 감행할 계획이다. 이들의 공연은 25일 리버풀에서 열리는 세계소방관 경기대회 행사에도 초청공연작으로 선정돼 벌써부터 주목받고 있다.

  팀의 지휘를 맡고 있는 고순철씨는 “미주, 유럽과는 달리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지역에서는 극단, 일반인 중심으로 전문 공연팀 참가가 주축을 이루고 있어 대학생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아쉽다”고 말하고 “이번 공연을 통해 에서는 독도 관련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준비해 세계인들에게 한국문화 뿐 아니라 대한민국 독도를 알리는데도 적극적으로 앞장 설 것”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올해로 62회째를 맞는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은 연극, 영화, 무용, 음악 등 공연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유명한 축제이자 '지구상에서 가장 큰 예술축제'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108/ 2008/ 08/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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