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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도 셀프시대!!! 계명대 무인자동면접기 대학최초로 도입...

- 무인자동면접기(셀프면접시스템), 디지털 복합기 등 신규설치 취업지원 나서

- 컴퓨터의 가상면접관과 1:1로 면접, 동영상 등 개인데이터 통해 피드백 가능해

- 영어, 한국어 면접가능, 1일 50여명 이용...학교측 면접관 상시 확보 부담 줄어...

  취업현장에서 면접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취업준비생들의 면접컨설팅 요구가 폭증하고 있는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계명대가 무인자동면접기(셀프면접시스템)를 대학에서는 전국최초로 도입한다.
  컴퓨터의 가상면접관과 1:1로 면접인터뷰를 진행하는 방식의 이 무인자동면접기를 이용하면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취업분야의 유형별 면접테스트를 언제 어느때나 손쉽게 받을 수 있게 됐다.

  학교측은 “취업캠프를 위해 관공서, 취업카페 등을 방문하던 중 시범 운영되고 있던 무인자동면접기를 처음 보게 됐으며 취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지난 4월부터 도서관과 취업상담실과 데모장비를 운용해 왔다”며 “학생들의 호응도가 좋고 1:1면접기능에는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판단해 관련장비를 도입할 것을 결정했으며 8월 초부터 정식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 업체에서 개발된 이 셀프면접시스템에는 2천여개의 질문이 유형별로 수록돼 있으며 우리나라 대기업과 공기업의 면접질문 데이터베이스가 내장되어 있다.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면접 중인 자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녹화한 후 열람할 수 있어 자가 진단을 할 수 있으며 개인데이터를 USB로 담아가 전문가에게 평가 후 피드백도 가능하게 됐다.
  1일 50여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한국어는 물론 영어면접까지 가능한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학교 측에서도 전문면접관 확보에 대한 부담도 크게 줄게 됐다. 계명대 학생진로지원실 관계자는 “이번에 도입한 무인자동면접기와 취업서류를 컬러상태로 전송할 수 있는 디지털 복합기 등 취업지원 관련 설비의 이용실적과 효과 등을 분석하여 점차 확대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07/ 2008/ 08/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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