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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 장학제도 확대시행돼...

- 입학특별장학금 확대적용, 인턴십 경비, 교환학생 수업료, 기숙사, 왕복항공료 추가...

- 학업동기 유발위해 학기특별장학금 제도 신설...

- “단순한 지원금액 증액 아니라 의무조항 명시해 자질 개발위한 끊임없는 노력 기대.”

  지역최초의 영어전용 단과대학인 계명대 KIC의 장학제도가 올 2학기부터 더욱 확대 실시될 예정이다. 계명대는 20일 오전 입학특별장학금의 확대, 학기특별장학금의 신설 등을 골자로 하는 KIC(계명국제대학) 장학제도 확대시행안을 밝혔다.

  입학특별장학금의 확대시행안에 따르면 2009년 신입생이 비사최우수 장학생일 경우 기존 4년 등록금, 기숙사 전액, 도서비, 해외연수프로그램 전액, 기숙사비 전액 지원혜택에 ▲ 해외인턴십 경비 일부 ▲ 해외교환학생 선발시 1년간 소속대학 수업료, 파견대학 기숙사비, 왕복항공료 지원이 추가된다. 비사우수, 진리, 정의 등 나머지 입학특별장학 등급도 기존 혜택에서 해외인턴십, 교환학생 선발 장학금 등이 추가로 차등 적용될 계획이다.

  올 2학기부터 바로 시행될 학기특별장학금 제도도 신설된다. 학기특별장학금은 3학년 이하 학생들 중 직전학기까지의 평균평점이 3.8이상이고 공인영어시험이 900점 이상일 경우 8학기까지 수업료 및 기숙사비 전액, 해외연수 프로그램 전액, 해외 교환학생선발시 1년간 소속학교 수업료 및 왕복항공료, 해외인턴십 경비 일부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학업동기 유발을 위해 전격적으로 시행되는 신설 학기특별장학금 제도는 2가지 등급으로 구분, 차등 지원된다. 일반합격자에게 적용되는 기숙사관리비, 해외연수 수업료, 해외인턴십 일부 지원조건은 현행그대로 적용될 예정이다.

  학생들이 장학금의 혜택을 꾸준히 받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의무인 이른바 ‘유지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1년에 한번 이상 공인외국어 검증시험을 거쳐야 하며 학년별로 정해진 기준 이상의 외국어 성적을 유지해야한다.

  학교 측은 “현재 12명이 유학하고 있는 EMU 복수학위프로그램의 정원을 내년 입시부터 40명으로 확대지원하고...
  KIC의 경우 재학생 전원(360명)에게 UC 버클리 계절학기와 인턴십을 병행한 팩키지 프로그램 또는 해외협력대학의 연수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하여 소정의 학업유지조건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원 할 방침”이라며 “웬만한 수도권 대학에서도 엄두낼 수 없는 경쟁력 있는 국제화 프로그램 육성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세계에서 통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104/ 2008/ 06/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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