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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2008년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장학생 한국어연수기관’선정...

- 계명대, 연 50명의 국비지원 한국어 연수생 받을 수 있게 돼...

- 대학원 진학 앞둔 외국인의 한국어 교육 담당.. 월 90만원의 생활비와 교육비 등 전액 국비지원

  계명대가 2008년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한국어 연수기관으로 대구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계명대 국제교육센터는 “학부과정을 졸업한 후 대학원으로 진학을 앞두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한국어를 교육할 수 있도록 1년간 한국어를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의 위탁 연수 기관 선정, 26일 국제교육진흥원으로부터 통보 받았다”고 밝히고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유일하게 9월 1일부터 1년간 50명의 외국인 학생의 한국어 교육 위탁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2008년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한국어 연수는 국제교육진흥원에서 선발한 외국학생이 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1년간 지정된 대학에서 한국어연수를 받는 프로그램으로 1년동안 한국어 연수비를 비롯 항공료, 생활비, 보험료, 정착지원금, 귀국준비금 등이 국비로 지원된다.

  금번 한국어연수기관으로의 지정은 전국 권역별 10개 대학만이 선정되었으며 그동안 한국어학당에서 꾸준히 진행해온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이주여성 적응지원, 외국인 근로자 역량강화사업 등의 양질의 교육 컨텐츠와 한국어교사의 높은 자격증 소지비율, 다양한 한국어 교재 개발,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는 국제교육센터의 교육인프라, 그리고 국제부에서 지금까지 추진해온 다양한 국제교류 및 국제화 프로그램과 우수한 기숙사 시설 등의 내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계명대는 지난 3월에는 정부초청 외국인 학부장학생 위탁대학 프로그램으로 선정받아 년간 10명의 외국인 학부유학생이 국비지원으로 공부하고 있다.

103/ 2008/ 06/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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