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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최초 지능형자동차대학원 문 열어...

- 계명대 지능형자동차대학원 21일 성서캠퍼스서 개원식 갖고 전국 최초로 문 열어...

- 독일 아헨공대, 일본 나고야대학, 미국 카네기 멜른 대학과 어깨 나란히...

- “국제적인 지능형 자동차 부품 교육과 연구 메카로 자리 잡을 것.....”

  지능형자동차 관련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지능형자동차대학원이 전국 최초로 계명대에 문을 열었다.

  계명대는 21일 오후 1시 지능형자동차대학원 개원식에 이어 계명대 이진우 총장 및 발렌토비츠 지능형자동차대학원장 등 교내인사를 비롯해 김범일 대구시장, 이명규 의원, 자동차부품연구원 유영면 미래형자동차사업단장, DGIST 이인선 원장 등 외부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1시 20분에는 대학원 건물에서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작년 대구시가‘지능형자동차부품도시’로 선포되고 산업자원부로부터‘ITS기반 지능형자동차주행시험장 건립’이 선정되는 등 제반적 여건이 계기가 되어 만들어진 계명대 지능형자동차대학원은 독일 아헨공대의 IKA를 비롯 일본 나고야대학, 미국카네기 멜른 대학의 자동차센터 등과 어깨를 견줄 수 있는 지능형자동차 분야 세계적인 전문인력 양성 기관을 꿈꾸고 있다.

  3월초 우수한 성적의 신입생 충원을 마치고 정식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계명대 지능형자동차대학원은 성공적인 과정운영을 위해 해당분야 세계적 석학인 독일 아헨공대 발렌토비츠 교수를 원장으로 초빙한 바 있으며 DGIST를 포함한 전문기관의 우수한 연구 인력과 유경험자를 겸임교수로 초빙했다.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독일 아헨공대, 일본 나고야대학과 미국 U.C. Berkeley 대학과의 교류에도 힘쓸 방침이다.

  대학원측 관계자는 “대구경제특별구역과 관련해 계명대내에 설치된 전자화자동차부품기술혁신센터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무인지능형자율주행차 개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하고 “향후 대구광역시, IVT사업단, 자동차부품업체 등과 연계하는 지능형자동차 국제공동연구원을 설립에도 공동투자로 참여해 명실 공히 국제적인 지능형 자동차 부품 교육과 연구의 메카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098/ 2008/ 03/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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