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HOT News 보기

프린트하기

나고야 필하모닉 21세기프로젝트팀 오디션서 계명대 관현악과 재학생 대거선발

- 한국대표 선발자 10명 중 계명대 관현악과 우현수 등 재학생 6명 합격...

- 매년 오디션 통해 한국, 일본, 중국, 베트남 4개국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 선발, 전 일정 소요경비 무료지원

- 23일부터 30일까지 나고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일원으로 연주기회 주어져...

  계명대 관현악과 재학생들이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나고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연주하게 된다.

  우현수(관현악과 3년, 더블베이스), 남경민(4년, 플룻), 정수연(3년, 클라리넷), 문혜리(4년, 바순), 정지나(2년, 비올라), 김선영(3년, 첼로)씨 등 이 대학 관현악과 재학생 6명은 지난 6월 30일, 창원에서 열렸던 나고야필하모닉 21세기 프로젝트팀 선발 오디션에 최종 합격해 일본 출국을 앞두고 있다.
  최종 합격자는 중국, 베트남 및 한국 등 3개국 17명으로, 한국대표로는 우군을 비롯한계명대 관현악과 재학생 6명과 이지은(창원필하모닉오케스트라), 김동현(진주시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이승희(부산대), 김유선(영남대)씨 등 10명이다.

  “작년 오디션 때 패배의 쓴 잔을 마신 후 얻은 합격소식이라 감회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밝힌 문혜리씨는 “일본에서 아시아 4개국 연주자들이 함께 모여 연주할 수 있어 무척 기대된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우현수 군 등 선발자 10명은 오는 23일 일본으로 건너가 25일 나고야시 음악플라자에서 열리는 [사롱 콘서트], 29일 나고야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오케스트라 콘서트]등 연주회에 참여, 아시아 4개국의 젊은 연주자들과 합동 오케스트라를 펼치게 된다. 소요되는 모든 경비는 나고야필하모닉오케스트라 측에서 지원한다.

  이강일(계명대 관현악과) 교수는 “나고야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일본에서도 빅3에 들 만큼 지명도가 있는 팀”이라고 소개하며 “학생신분으로 세계적인 프로 오케스트라의 일원이 돼 연주할 수 있는 이번 기회는 연주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돈으로 따질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강조 했다.

077/ 2007/ 08/ 촬영/ 편집/ 홍보팀

지난 HOT News 보기 

헬로우 과학, 안녕하세요 사이언스 최신 과학이론부터 실험, 천체관측, 음식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학교실 열려...

계명대 대학 최초로 세계 대학 태권도 대회 연다 미국 스탠포드, 프린스톤 대학 등 9개국서 총 12개팀 참가 태권도 한마당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