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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켄트학교 ‘리차드슨 W. 쉘’ 교장, 계명대 명예 박사 학위 받아

- 15일 오전 11시 계명대 아담스채플에서 수여식 열어...

- 한국학생들에게 지원과 유학의 길 열어준 공적 인정돼...

  미국 켄트학교(Kent School) 리차드슨 W. 쉘(Richardson W. Schell. 55세. 남)교장이 계명대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받게 됐다.

  계명대는 “쉘 교장은 미국에서 한국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프린스턴, 예일 등 우수한 대학으로 진학하는 데 아낌없는 지원과 유학의 길을 열어 준 점을 높이 평가, 명예박사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15일 오전 11시 계명대 성서캠퍼스 아담스채플관에서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을 연다.

  쉘 교장은 51년 미국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서 출생, 73년 하버드대학에서 학사, 76년 예일대학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부터 현재까지 켄트학교 교장 및 교목으로 25년간 기독교적 사랑과 헌신적인 자세로 근무, 국적을 초월한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수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그들이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해 일익을 담당하는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헌했다.

  또한 켄트학교의 교장으로서 계성, 신명고등학교를 자매학교로 삼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유지해 오며 재임 중 140여명의 한국 학생들을 졸업시켜 유수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했다.
  전문적인 교육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국제적 기독교 중등교육 발전에 기여한 쉘 교장의 공로와 인재양성에 대한 중요성을 일찍히 깨달은 그의 교육철학은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 교육기관의 귀감으로 평가받고 있다.

061/ 2006/ 12/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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