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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한국학의 세계화를 위해...

- 한국어진흥재단 미국 중·고등학교 교장단 초청 한국 연수프로그램 실시

  전세계 한국학 보급을 위해 계명대학교가 구심점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전국 최고 수준의 국제화 대학임을 재확인 했다.

  계명대 한국학연구원에서는 미국 한국어진흥재단과 공동으로 7월 3일부터 9일(일)까지 일주일간 미국내에서 한국어를 대학입학시험인 SATⅡ 외국어 선택과목으로 채택하고 있는 중·고등학교 교장, 교감단 34명을 초청하여 한국학 연수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한국 연수프로그램은 크게 “한국어의 발달, 한국의 역사와 문화 이해를 위한 강좌 및 현대 한국의 교육제도에 대한 강의” 와 “대구지역 고등학교 수업 참관 및 박물관, 독립기념관, 사찰 등 한국의 주요 문화유적지 답사, 태권도 시범, 한국무용·음악 공연 관람”등으로 진행되고 있다.

  계명대는 1997년부터 미국 150여개대학으로 구성된 국제학 관련 대학간 국제협의체 CCIS(College Consortium of International Studies) 한국학 주관 대학으로 지정되어 외국인들이 한국학을 공부하기 위해 찾고 있으며, 또한 더욱 폭넓은 외국인 학생을 유치하기 위하여 ‘한국학 국제하계대학 및 한국어·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한국학의 전파와 관련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유치 및 활성화 측면에서 이번 행사 주관은 큰 의의가 있다.

  SATⅡ 한국어진흥재단은 미국 전국적으로 중고등학교에 한국어반 신설 또는 확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한국어반이 있거나 한국어반 신설 가능성이 있는 중·고등학교 교장 및 교감을 2000년부터 매년 한국으로 초청하여 교육연수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현지의 한국어 교육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유도하여 궁극적으로 중고등학교내 한국어반 추가 신설 및 확장을 꾀하고, 한국에 대한 인식변화와 이해를 높임으로서 친한국적인 교육행정가로서 미국내 주류사회와 한국인학생에게 각별한 배려를 하게 된다는 것도 중요한 효과라고 볼 수 있다.

  이진우 계명대 총장은“향후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 및 미국 학생들의 계명대 한국어연수 과정 유치 등이 미국 내 중·고등학교의 한국어반 신설 또는 확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 보고 한국학을 통한 국제화 및 세계화에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052/ 2006/ 07/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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