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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광고경진대회 대구·경북지역 PT심사 열려...

- 6월 21일 오후 1시 계명대 성서캠퍼스 신축바우어관서 열려...

- 총 59팀의 지역 출품작 중 선발된 9팀의 PT심사 열고 서울본선진출 2팀 선발해...

- 계명대, 파이널리스트 통과 편수 전국 1위 기록, 본선대회에도 1팀 진출해...

  한국광고단체연합회와 한국광고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관광부, 삼성, NHN이 후원하는 2006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KOSAC. Korea Student Advertising Competition) 대구, 경북 지역예선 공개경쟁 PT 심사가 21일(수)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신축 바우어관에서 열렸다.

  이번행사에서는 대학생 광고경진대회 전국본선대회를 앞두고 대구, 경북지역에 출품된 총 59팀 중 지난 7일 선발된 9개 팀이 PT를 진행했다.
  PT심사를 통해 전국본선에 진출하는 2팀과 지역우수 예비광고인을 뽑는 최종 지역예선인 셈.

  이번 PT 심사에는 계명대 3팀, 경북대 2팀, 영남대, 한동대, 경주대, 대구가톨릭대에서 각 1팀이 참가해 총 9개 팀이 경합을 벌였다. 계명대는 3팀으로 가장 많은 팀이 참가팀으로 선발, 광고·기획·디자인 분야에서 높은 기량을 과시했다. PT심사 결과 한동대 “온탕”팀, 계명대 “희망동 디자이너” 팀이 각각 금상 및 은상을 수상, 9월 14일(목) 11:00 KOEX 신관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릴 본선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지난 6월 9일 대회 주최측인 한국광고단체연합회가 밝힌 심사결과에 따르면 전국의 107개 대학에서 총 477편의 광고기획서가 응모되어 이중 150편의 파이널리스트를 선정한 결과, 계명대가 광고홍보학과가 총 11편의 파이널리스트 진출작을 배출해 해당부문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파이널리스트란 광고제에서 수상작을 뽑기 위한 예선 통과작. 따라서 파이널리스트에 진출한 것만으로도 기획서의 논리성과 광고물의 독창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 것이다. 해외 광고제의 경우에는 국내 광고회사가 파이널리스트에 1편을 올리는 것도 쉽지 않은 실정이다.

  올해로 2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는 광고인력을 육성, 지방 광고산업의 활성화 도모를 위해 시작됐으며 국내 최대 산학협동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대회 총 참가 실적>
전국 477팀의 작품 접수(107개 대학, 1775명)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경기, 강원 195팀, 부산, 경남 82팀, 대구, 경북 59팀, 광주, 전 라 35팀, 대전, 충청 106팀이다.

< 파이널리스트 통과 5편 이상인 대학>
- 계명대학교 광고홍보학 11편
- 경성대학교 광고홍보학 9편
- 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 8편
- 조선대학교 신문방송학 6편
- 대구가톨릭대학교 광고홍보학 6편
- 호남대학교 광고홍보학 6편
- 숙명여자대학교 홍보광고학 5편
- 한신대학교 광고홍보학 5편
-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5편

<대구경북지역 PT심사 총 참가 실적 및 수상실적>
- 계명대학교 3편(은상 1팀)
- 경북대학교 2편
- 영남대학교 1편
- 한동대학교 1편(금상)
- 경주대학교 1편
- 대구가톨릭대학교 1편
* 금상, 은상을 제외한 나머지 7개팀 동상

051/ 2006/ 06/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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