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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화 자동차부품 지역혁신센터 문연다

- 산업자원부 RIC(지역혁신센터)사업의 일환...

- 10년간 188.2억원 투입, 계명대 주관 52개 기업이 협력기관으로 참여...

- 미래 자동차산업 핵심인 자동차부품 전자화 기술개발 선도...

- 국제경쟁력 갖춘 전자화 자동차부품산업에 있어 산학연관 클러스터 조성기여...

  계명대에 전자화 자동차부품 관련 첨단센터가 문을 연다.
  계명대는 14일(수) 10시 30분부터 계명대 이진우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문영수 대구광역시 정무부시장, 서상기 국회의원, 정규석 대구경북과학기술원장, 박양덕 대구기계부품연구원장 등 외부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본관대회의실에서 ‘예측설계기반 전자화 자동차부품 지역혁신센터(RIC)’ 개소식 및 산학협력관에서 현판식을 가질 예정이다.

  계명대학교 예측설계기반 전자화 자동차부품 지역혁신센터는 산업자원부의 지역혁신센터(RIC)사업의 일환으로 2005년 7월 설립·지원을 확정, 2006년 4월 산업자원부와의 협약을 통해 계명대 산학협력관에 들어서게 되었다.
  기계·자동차공학부 이재천 교수가 총괄책임자로 현대·기아 연구개발본부, 현대모비스(주) 기술연구소, 한국델파이주식회사, 상신브레이크(주), (주)평화발레오, (주)대성정기 등 52개 기업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금년 3월 1일부터 2016년 2월 28일까지 10년간 총사업비 188.2억원이 투입된다.

  계명대학교의 예측설계기반 전자화자동차부품 지역혁신센터는 대구·경북지역 경제의 중점 육성분야인 자동차부품산업의 활성화와 구조개혁을 위해 완성차업체,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정부출연연구소, 지방자치단체 및 정부유관부처와 협력하여 기술력을 확보함으로써 지역의 경제발전에 기여할 총체적 기술혁신기관으로써의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세부 사업을 살펴보면 ① 전자화자동차부품 예측설계를 위한 H/W, S/W의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② 가시적 실적의 조기 달성 및 완성차업체, 대형부품업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연계한 중장기과제 도출로 지역업체 참여 유도 ③ Multi-Physics 자동차전자제어시스템 설계 능력을 갖춘 현장중심의 전문인력 양성 ④ 대구테크노파크(TTP), 계명대학교 벤처창업보육사업단(KUBIC)과 연계한 우량 벤처창업, 품목전환 및 지적 클러스터 조성을 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재천 (사업총괄책임자, 기계·자동차공학부)교수는 “이번 사업은 생산품목전환과 생산성 증대 , 관련 제품 매출 및 수익증대, 고용창출 등 직접적인 효과 이외에도, ET/IT 산업과의 접목에 따른 잠재적 경제효과 및 인프라 수준의 향상 등의 간접효과가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미래형 자동차산업의 핵심인 자동차부품전자화 기술개발을 선도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전자화 자동차부품산업의 메카로써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050/ 2006/ 06/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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