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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국제교육센터 기공식

- CBT 실습실, 동시통역 실습실, 어학·멀티미디어 실습실 등 첨단 국제교육전문시설

- 2007년 12월 준공목표로 (주)삼아건설 시공

  계명대에 국제교육전문 시설이 들어선다.
  계명대는 27일 11시 30분 계명기독학원 신일희 이사장, 계명대 이진우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교육센터 기공식을 열었다.

  국제교육센터는 건축면적 606평에 연면적이 약 4,485평 규모로 성서캠퍼스 운동장 서쪽 부지에 들어서게 된다.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지어지는 국제교육센터는 지하주차장을 비롯 CBT, IBT 실습실, 동시통역 실습실, 자율어학 실습실 등 각종 실습실 및 강의실, 강사대기실, 연구실, 휴게공간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다목적 멀티미디어 실습실을 구비 영화, 방송관련 영상물 지원 뿐 아니라 위성채널을 통해 외국 TV방송 써비스를 지원하는 등 외국어 어학교육을 위해 특성화된 전용공간을 제공한다. 학교측은 이러한 시설들을 재학생 뿐 아니라 외국인 학생 및 교수들에게도 적극 활용토록 해 어학 교육 뿐 아니라 한국학 문화강좌도 적극 유치, 외국인을 위한 한국문화교육도 병행할 방침이다.

  계명대 국제교육센터 건물은 현대 건축사사무소 사무소에서 설계하고 (주)삼아건설에서 시공을 맡았으며, 112억의 예산으로 200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간 3,000여명의 내·외국인이 어학공부를 위해 이용하는 계명대 국제교육센터는 이번 신축 건물이 완공되면 교육환경이 월등하게 개선되어 학생들의 다양한 국제화 수요를 충족시키는 한편 어학 뿐 아니라 우수한 한국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전진기지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040/ 2006/ 02/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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