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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조한나, 21세기 우수인재상 수상

- 2월 14일 10시 정부중앙청사에서 시상식 열려...

- 2005년 이태리 국제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공로 인정...

- 수상자 40명 대표로 발표자 선정, 우수사례 발표회 가지기도...

  계명대 패션마케팅전공 4학년 조한나(23세, FISEP 4기)학생이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주최하는 ‘제5회 21세기를 이끌 우수인재상’예술·체육 특기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어 14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논문발표·학술대회 입상자를 비롯해 총 3개 부문 40명의 수상자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조한나 학생은 ‘이태리 리치몬드그룹에서 주관하는 국제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 전액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우리나라의 패션부분의 우수성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이바지’한 공로가 크게 인정돼 수상자 40명을 대표해 발표자로 선정, 청와대 오찬 후 대통령이 참석한 자리에서 발표회를 가졌다.

  조한나 학생은 작년 10월 국제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2003년 탁지인 학생, 2004년 윤선영 학생의 대상에 이어 3명 연속 Richemont Group 장학생 탄생의 경이적인 기록으로 세계디자인·패션 관련 분야로부터 놀라움과 부러움을 사기도 했으며 계명대학교가 전 세계 500여개의 네트워크로 연결된 패션학교 중 10대 우수패션대학으로 지정되는 등 국위를 선양하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월 중순부터 밀라노에서 시작된 크리에이티브 아카데미 수업 중 시상식 참석을 위해 12일 일시 귀국한 조한나 학생은 13일 모교인 계명대를 찾아 이진우 총장이 마련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한편 조한나 학생은 16일까지 계속되는 금강산 체험연수 등 전체 시상식 일정에는 참석하지 못하고 14일 시상식을 마친 직후 바쁜 학업일정을 위해 바로 이탈리아 출국길에 올랐다.

038/ 2006/ 02/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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