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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저공해자동차 부품기술개발 “성공”

- 계명대 저공해자동차부품기술개발센터 산업자원부 최종평가에서“성공”판정

- 인센티브사업 연구비 1억원 추가 수혜하게 돼...

  계명대학교 ‘저공해자동차부품기술개발센터(이하 저공해센터)’가 산업자원부 지역협력연구센터(RRC) 최종 평가결과 “성공” 판정을 받아 1억원의 인센티브사업 연구비를 추가로 수혜하게 되었다.

  계명대학교 관계자는 지난 12월 정부지원이 종료된 지역협력연구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된 산업자원부·한국산업기술평가원 최종평가에서 “성공”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계명대는 6개월(2006.01.01.~2006.06.30.)간 1억원의 인센티브사업 예산을 추가로 지원받게 되었다.

  계명대 저공해센터는 전국 유일의 저공해, 친환경 자동차부문 기관으로써 지난 95년,『대구·경북지역 자동차부품업체의 생산성 향상과 기술력 제고를 위한 과학기술부 지원 지역협력연구센터(Regional Research Center) 구축』을 목적으로 성서캠퍼스에 설립되어 저공해 친환경 자동차부품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및 산학협력, 관련 기술인력 양성지원 이라는 목표 아래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해 왔다.

  96년에는 과학기술부·한국과학재단 지정 1996년 지역협력연구센터(RRC)로 선정되어 9년간 약 146억원의 예산으로 계명대학교 산학협력관과 부속공장에 연구실험실 14개소, 행정지원실 5개소 및 기자재 약 300점(약70억원)을 구축했다. 그간 지역 기계자동차부품기업과 89개 과제를 수행하였으며, 결과로 논문 500여편, 특허 30건, 실용화·상품화 90여건, 기술지도·이전 619건 및 기업체인력교육 140명 등의 직·간접적인 성과가 있었다. 또한 독일·중국·태국과 공동으로 수행한 국제인턴쉽프로그램에 25명 학생이 참여하였을뿐 아니라 연구관련 400명에 달하는 학생인력이 참여해 관련분야의 꿈나무를 양성하는데 기여한 바가 컸다.

  2001년에는 저공해 연료(LPG)를 이용한 청소차량 및 승합차량 1,315대를 대구, 부산, 서울등지에 납품해 매출액 200억원의 성과를 거두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 온 저공해센터는 2003년 11월에는 총리로부터 환경기술상, 2004년 2월에는 서울특별시장으로부터 환경관련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러한 계명대 저공해센터의 연구노력과 축척된 기술 노하우는 2006년도 195억원 규모의 산업자원부 지역혁신센터(RIC) 사업에 선정되는데 원동력이 되었으며 관련업계와 지역민들의 깊은 호응과 관심을 끌고 있는 실정이다.

  저공해자동차부품기술개발센터 김태권(49세, 계명대 기계자동차공학부 교수) 소장은 “정부지원이 종료된 2005년 3월부터 센터는 자체수입모델인 산업체위탁과제수행 및 시험평가업무에 치중하면서 신규사업발굴, 기업체인력교육, 국제인턴쉽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말하고 “꾸준한 연구활동과 기술개발을 통해 지역자동차부품업체의 생산성 향상 및 기술력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037/ 2006/ 02/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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