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새로운 50년을 위한 발전프로젝트 <‘K-Up’선포 >   지난 Hotnews 보기





  “현상유지는 정지이고, 정지는 곧 퇴보. 학교발전을 위해 옳은 것은 과감히 추진하겠다”

  ‘세계로 열린 대학, ACE계명!’ 계명대가 장기학교 발전계획인 ‘K-Up 프로젝트’를 마련하고 오는 28일 선포식을 열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이진우 총장 취임 후 작업에 들어가 전략추진단 구성, 설명회, 공청회, 여론수렴, 수 차례의 조정ㆍ검토를 거쳐 10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32명의 교직원이 참여하여 마련한 이 프로젝트는 2020년까지 20개 학문분야를 국내 10위권 대학에 진입시킨다는 것. K-Up 보고서의 총 책임을 맡은 이대주(51세. 산업시스템공학과) 교수는 “K-Up의 핵심은 대학의 질적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교육의 내실화를 최우선 과제로 하고 행정합리화를 토대로 특성화와 국제화를 강력하게 추진하는 것” 이라면서 “매년 달라지는 계명대학교의 모습을 실감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K-Up전략기획단은 5월 한달을 ‘K-Up의 달’로 선포하고 각종 행사를 개최하며 발전계획에 따른 각종 사업을 개시하게 된다.

   계명대 ‘K-Up 프로젝트’
        발전전략의 핵심은...


  계명대 ‘K-Up 프로젝트’ 발전전략의 핵심은 ▲특성화 ▲국제화 ▲교육의 내실화 ▲행정의 합리화로서, 특성화를 위해 산학협력을 강화, 성장잠재력이 있는 분야를 발굴ㆍ육성하고 국비지원사업을 강화ㆍ발전하며 전략적 육성부문을 선택ㆍ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핵심역량을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국제화를 위해서는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정규 및 비정규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진행하여 국제 교육정보 네트워크를 구축, 글로벌 수준의 교육품질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계명대가 비교우위에 있는 한국학 분야를 더욱 발전시켜 한국 문화의 세계화를 꾀한다.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을 정착시키고 교육품질경영 시스템을 구축하여 최적의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교육의 내실화 역시 중요한 발전전략의 하나. 학생ㆍ교수의 잠재능력을 극대화하여 최적의 교육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고객중심의 봉사행정, 혁신적 인사행정, 효율적 조직관리를 통해 행정의 합리화로 고객중심, 교육연구지원 행정시스템을 구현한다.

   계명대가 제정한 새 비전 ‘세계로 열린 대학 : ACE Keimyung'에 대해...

  계명대 이진우 총장은 계명대가 제정한 새 비전 ‘세계로 열린 대학 : ACE Keimyung'에 대해 “이는 품성(Active)과 품질(Creative), 품격(Ethical)을 갖춘 적극적이고 창조적이며 도덕적인 국제전문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서 “계명대가 맞는 새로운 50년은 질적도약을 이루는 시기가 될 것이며 2020년 까지는 적어도 20개 학문분야가 국내 10위권 대학에 진입하게 될 것이며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한 모든 행정, 재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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